이제 2달이 지나갔네요~처음에는 칼질도 못하는 친구들이 많았는데
이제는 칼질도 잘하고 알아서 척척하는 모습들이 너무 이쁘네요^^
본인이 요리한걸 들고와서는 자랑하고 잘했죠? 이러는 행동들이
너무 대견하고 뿌듯합니다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