입학식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3월의 반이 지나가버렸네요.
26년 고교위탁 제과제빵반 아이들의 실습현장을 담아봤습니다.
첫수업에 비해 익숙해지고 더 성장한 모습이 작업내용에서도 결과물에서도 잘 보여지는 것 같아요.
특히나 올해 제과제빵반 아이들 너무도 열정적이고 착실하게 잘 따라와 주고 있어서 앞으로의 수업이 기대가 많이 됩니다.
얘들아!! 오늘도 너무 잘해냈어. 앞으로도 쭉 함께 성장해보자!!!^^